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7 수 11:34
뉴스
아름다운가게, 오는 13일 이정현-성유리와 함께하는‘아름다운 특별전’열어
백경희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09  13:25: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공익 문화창출형 사회적 기업 아름다운가게는 오는 13일 서울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배우 이정현, 성유리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를 위해 배우 이정현과 성유리는 자신들이 평소에 아껴온 물품들을 비롯해 작품에서 입었던 의상, 시상식 또는 국내외 주요행사에서 착용한 애장품 등 300여점을 모아 기증했으며, 13일 아름다운 특별전에서 물품판매 자원봉사에도 참여한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아름다운가게로 기부되어 정기 ‘아름다운 희망나누기’등 나눔 사업을 통해 국내.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된다.

행사에는 두 배우 이정현, 성유리 기증물품 구매고객 대상으로 이정현, 성유리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의 이벤트가 오후 1시반부터 진행될 예정이며 의류, 가방, 신발, 스노우보드 등 두 배우의 애장품을 만날 수 있다.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성유리는 "분주한 일상을 보내다 보면 주위를 둘러보지 못할 때가 많은 것 같은데, 개인의 삶에만 집중하기 보다는 이웃들을 돌아보며 보다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며, "선한 일에 동참하고 싶으나 기회가 닿지 않았던 분들 혹은 마음은 있었으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느냐 잠시 좋은 일을 하겠다는 마음을 잊으셨던 분들이 모두 웃으며 소소하게 나마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 바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영화배우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이정현은 “이런 자리를 통해 평소 아끼고 사랑하는 동생 성유리씨와 좋은 일에 함께할 수 있게 돼 큰 기쁨이고 영광이다. 따뜻한 봄날, 더 따뜻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좋은 일 함께 나누겠다“ 고 전했다.

아울러 스타의 직접적인 기부와 아름다운 하루 참여는 물론 스타 팬클럽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나눔 실천에 나서는 경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일 방탄소년단 팬클럽 ‘방탄이모단’이 아름다운가게 관악자명점에서 ‘아름다운 하루’에 동참하였으며, 현빈 팬클럽 ‘더 스페이스’는 4월 21일 ‘아름다운 하루’로 함께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화학물질안전원,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 비상대응정보집’ 배포
2
생물자원에서 찾는 온실가스 저감 기술의 가능성
3
KPRC, 우리은행과 회원사 지원 확대 위한 업무협약
4
서울시, 김치 취급업소 6,365곳 점검 중국산 김치 검사…첫 결과 공개
5
춘천 남이섬, 일회용컵 없는 섬으로 거듭난다
6
한국환경공단, 가족의 마음으로 지키는「심심안(心心安)」안전문화 확산
7
기후부, ‘제2차 초고압 직류송전 기술·산업 토론회’ 개최
8
광명시, 탄소중립 현장 체험하는 시민 기후투어 선보여
9
한강청, 고양특례시·S-오일(주)와 장항습지 생태계 보전 협력 강화
10
2026 고양가을꽃축제 1일 개막…11일간 가을꽃 물결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