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1.20 월 13:07
지역네트워크수도권
광명시, 관광도시 괌 주정부와 협력
김은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04  17:02: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연간 2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도시인 광명시가 세계적 관광도시인 미국자치령 괌 주정부와 관광·문화 분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국제적인 관광·문화 도시로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4일 오후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에디 바자 칼보 괌 주지사와 경제·관광·문화 우호 교류를 위한 의향서를 체결했다. 

괌 주정부는 인구가 약 16만5천 명이지만 지난해 85만 명의 한국 관광객과 60만 명의 일본 관광객이 방문할 정도로 관광업에서는 세계적인 영향력이 있다. 

이번 협약 체결로 광명시와 괌 주정부는 관광과 문화 분야뿐 아니라 경제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교류 협력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광명시는 국제적인 관광·문화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 괌 주정부의 세계 유명관광지로 성장한 노하우를 배우고 상호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에디 바자 칼보 괌 주지사는 "광명시가 폐광의 기적을 이룬 광명동굴을 통해 관광도시로 발전해가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광명시와 괌 주정부의 협약이 한미 양국 간 더욱 강한 우호 관계를 위해 가교역할을 할 수 있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을 마치고 광명동굴을 방문한 칼보 괌 주지사는 프랑스 장식미술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던 바비인형을 비롯해 740여 점의 바비인형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바비인형전과 광명동굴을 둘러보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국기업의 괌 투자유치를 위해 지난 3일 입국한 칼보 괌 주지사는 여러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방문하는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는 7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SL공사,폐기물처리시설 실태평가 2년 연속‘전국 1위’
2
이재준 시장, “킨텍스 3전시장 예타 통과로, 고양시 글로벌 마이스산업 허브 될 것”
3
환경산업기술원-부산광역시 환경분야 업무협약 체결
4
연천군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 ASF 바이러스 2건 검출
5
어려운 화학사고 대응훈련, 입체적 대응능력 높인다
6
주한 인도 대사, 환경산업기술원 방문
7
화천군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 ASF 바이러스 3건 검출
8
한국환경공단-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드론 활용 환경 감시 업무협약 체결
9
영등포구, 미세먼지 잡는다 … 차량 배출가스 단속
10
국토부,‘중앙선 춘천 휴게소 수소충전소 구축협약’ 체결

볼보그룹코리아, ‘제 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볼보그룹코리아, ‘제 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12월 4일 ‘제 4호 볼보 ...

볼보 파이낸셜 서비스 한국 진출

볼보 파이낸셜 서비스 한국 진출
볼보그룹의 글로벌 금융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볼보 파이낸셜 서비스(VFS...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0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