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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기후 위기와 2050 탄소중립' 수강생 모집
이기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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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7  13: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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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 망포글빛도서관이 2021년 퇴근길 그린경제 '기후 위기와 2050 탄소중립'에 참여할 수강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퇴근길 그린경제'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한 환경친화적인 경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4개의 강연을 3회에 걸쳐 진행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마지막 3회차인 이번 강연은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이사가 12월 7일(오후 7∼9시) 화상회의 프로그램(Zoom)을 활용해 진행한다.

이유진 이사는 기후 위기 대응과 녹색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는 '그린뉴딜(Green New Deal, 환경과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에 관해 설명할 예정이다.

또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경제적·사회적 관점)'을 알아보고,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은 망포글빛도서관 홈페이지 '통합예약/신청→독서문화프로그램'에서 '퇴근길 그린경제 Ⅲ 기후 위기와 2050 탄소중립'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수강생은 문자로 온라인 링크를 안내받아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망포글빛도서관은 지난 3∼6월 '착한 소비는 없다',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사회(미래세대와 미래, 환경과 공유경제)'를 주제로 한 퇴근길 그린경제 1∼2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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