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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환경연구소 산림문화 체험학습의 명소로 자리매김 김광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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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체험, 숲해설가의 설명등으로 학생들의 우수교육장으로 각광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정재수)에는 가을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결실의 계절 10월 산림문화 체험과현장학습의 명소로 알려지며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져, 금년도 9월말까지 연구소 9만5천명, 수목원 31만명이 다녀갔으며 휴일에는 연구소 2천명, 수목원 5천명 이상이 도심을 벗어나 생태공간을 찾아오고 있다.
그동안 연구소를 찾아오는 방문객은 2004년도 8만4천여명, 2005년도 10만여명, 2006년도 11만6천여명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것은 산림환경연구소에서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시험연구, 유망산림소득자원 개발 등 임산자원 조성과 경제적 효과와 관련된 연구 업무외 연구소 단지 곳곳이 자연학습 및 휴식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조성 되었고 일반인에게 연구소 = 출입제한 이라는 등식을 깨고 상시 개방 하여 많은 볼거리를 제공한 결과이다.
산림환경연구소에 오면 12만여평 공간에 특색있는 테마원을 조성하여 잘가꾸어진 수목들이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생화단지, 산림전시실, 온실, 야생동물원, 무궁화동산 등 관심도에 따라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그중 국내외 희귀식물을 확보하여 전시한 수목전시포는 계절별로 색다른 아름다움을 맛볼 수 있으며 목재, 임산물 가공품, 동물박제, 산림관련 표본이 전시된 산림전시실은 산림의 공익적 기능뿐만 아니라 경제적 기능에 대한 이해증진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산림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로 나무목걸이 만들기, 숲속 관찰하기, 하늘걷기 체험 등에 참여할 수 있고 상시 대기중인 숲해설가의 전문적인 해설과 흥미로운 나무이야기 등으로 방문자 들에게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고 자신하며, 앞으로 많은 분들이 연구소를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산림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특색있는 테마원을 내실있게 조성하여 산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도민들의 휴식공간이자 학생들의 자연학습장으로써의 활용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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