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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정경윤)은 29일 오전 광주시 초월읍 일원에서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을 위한 불법소각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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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오른쪽 두 번째)이 29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서 사업장을 방문하여 불법소각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며 현장캠페인을 펼쳤다.<한강유역환경청 제공> |
이 지역은 소규모 사업장이 밀집해있고, 인근에 선동초등학교와 같은 교육시설이 위치하여 불법소각 예방을 위해 한강청·광주시 합동으로 집중관리하고 있는 곳이다.
한강청은 이동측정차량으로 불법소각 우심지역 순찰 후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불법소각 예방 홍보물을 배포하며 폐목재와 사업장 폐기물 적정 처리를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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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첫 번째)이 29일,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서 불법소각 예방과 사업장 폐기물 적정관리를 요청하고 있다. |
또한, 겨울철 실내온도 유지, 대기전력 줄이기, 외출 후 손 씻기, 보건마스크 착용 등 미세먼지와 코로나19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실천사항을 안내하였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우리 모두는 미세먼지 피해자이자 해결사라는 인식을 갖고, 사업장의 자발적인 저감 노력을 당부드린다”라면서, “정부혁신의 가치에 따라 지역사회의 참여와 협력을 토대로 불법소각과 미세먼지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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