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10.27까지 성수기(동절기) 대비 해운대구 좌동, 중동, 우동지역 난방열 공급시설인 집단에너지공급시설에 대해
안전사고 예방 및 사용시민에게 안정적 난방열 공급
부산시는 해운대구 좌동, 중동, 우동 지역의 난방열 공급시설인 집단에너지공급시설에 대하여 10.8(월)부터 10.27까지 2007년도 성수기(동절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번 점검대상인 집단에너지공급시설은 해운대구 좌동 전체, 중동·우동일부 지역아파트 및 오피스텔 36,600여 세대 및 공공용·업무용 건물 100개소에 난방열을 공급하는 시설이다.
부산시는 성수기를 대비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문제점을 사전 파악하고 안전사고 등의 예방과 시설의 안전한 유지관리를 통해 다가오는 동절기에 이용 주민들이 불편 없이 안정적으로 난방열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점검분야는 열 공급시설의 기계·전기설비분야, 토목·건축분야 이며 열배관 매설 주위 연약지반 침하, 맨홀 구조물 파손 등 위험요소 등에 대한 전반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