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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가 추진하는 인구증가시책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익산사랑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지역의 인구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인구정책의 시민 참여 확산과 다양한 홍보 역할을 하게 될 제1기 익산사랑 서포터즈는 ▲인구증가시책 사업 아이디어 제시 및 모니터링 ▲주택, 일자리, 출산보육, 문화환경 등 분야별 인구정책 시민 홍보 ▲익산愛 주소 바로갖기 온·오프라인 홍보 및 공유 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단은 25명 선착순 모집되며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다.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lej2014@korea.kr), 우편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명단은 17일에 발표되며 선발된 서포터즈단은 이달부터 2020년 10월까지, 24개월 동안 SNS 분기별 활동 보고, 교육, 홍보·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발대식은 이달 중에 진행할 계획이며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정헌율 시장은 "인구정책의 시민 참여 확산과 홍보를 위해 익산사랑 서포터즈를 구성하게 됐다"며 "서포터즈의 활발한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니 인구정책에 관심 있고 익산을 사랑하는 시민들이라면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1기 익산사랑 서포터즈 모집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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