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4:42
뉴스
녹색소비자연대 플로깅을 통한 수질정화 캠페인 진행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4  13:4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녹색소비자연대는 오늘(14일) 서울시의 후원으로 대학생 워터키퍼를 모집하여 망원 한강지구, 반포 한강지구, 잠원 한강지구에서 플로깅 행사를 진행 하였다.

이번 플로깅 행사는 한강의 플라스틱 쓰레기를 수거한 후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의한 분리 수거를 진행하여 한강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과 더불어 학생들의 재활용에 대한 인식도 높이기 위해 진행되었다.

   

한강 주변의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한강을 통해 바다로 흘러들어가 미세플라스틱이 되어 큰 환 경문제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 특히 무분별하게 버려진 담배꽁초의 경우 버려진 담배 필터 에 들어간 미세플라스틱이 한강으로 흘러 들어가 환경오염을 초래하여, 대학생들이 주변의 담 배꽁초를 수거하는 캠페인도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학생들이 플로깅 활동 이후, 주변 시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여 한강 주변에 쓰레기가 버려지는 것을 방지하고, 담배꽁초를 무분별하게 버리지 않도 록 캠페인 활동을 진행하여 한강의 수질 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녹색소비자연대 서아론부장은 “이번 캠페인이 시민들의 한강 수질 개선에 대한 인식을 높이 고, 특히 담배꽁초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배출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녹색소비자연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단위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비 대면 플로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