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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B해제지역 사업화 기반시설 설치방안 검토”주민설명회 실시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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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51개 취락 495만㎡에 대하여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하고 810여개소의 도시기반시설을 마련하기 위하여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사업화 및 기반시설 설치방안 검토용역”에 착수하고 주민 및 토지소유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오는 10. 8 ~ 10. 25일까지 8회에 걸쳐 주민설명회를 실시한다.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은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건축물의 높이(3층 이하)와 용적율(120%이하)등 저밀도, 환경친화적으로 제1종 지구단위계획이 수립되어 있어 다각적인 사업시행방식을 검토하고 해제지역의 도시기반시설이 조기에 확충될 수 있도록 51개 취락을 8개 권역으로 묶어 주민설명회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의견 및 설문조사결과를 취합하여 사업화 검토가 가능한 취락에 대하여 취락별 여건에 맞는 사업화 방안을 검토하고, 사업화 검토가 어려운 취락에 대하여는 도시기반시설 및 지구단위계획을 정비하여 토지소유자의 자력개발을 유도하고 도시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우선순위 및 년차별 집행계획을 수립 시행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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