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7.10 금 16:36
뉴스
‘JTBC X 환경재단 공동주최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예매 오픈 직후 홈페이지 셧다운! 매진 행렬 화제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08:53: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을 테마로 하는 아시아 최대 환경영화제인 JTBC X 환경재단 공동주최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이하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 조직위원장 최열, 집행위원장 이명세)가 예매 오픈 직후 홈페이지가 셧다운 되는 등 연이은 매진 행렬을 통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전체 좌석 점유율 57% 기록, 극장 상영작 43% 매진! (6/29 18시 기준) 코로나19, 호주산불, 플라스틱 대란 등 미증유 사태, 시민들 참여 견인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지난 6월 25일 14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관람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오픈 직후 1천명이 넘는 동시 접속자로 인해 홈페이지가 셧다운 됐고, 4일만에 전체 83회차 중 14회차가 매진(6/29 18시 기준)되며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극장 상영작은 14회차 중 절반에 가까운 6회차(약 43%) 매진으로 집계됐다. 매진작은 주로 디지털/극장 주말 상영작이며, 평일은 저녁시간 상영작의 매진이 우세했다. 총 신청 회차는 12,556석으로 전체 21,980석인 약 57%의 좌석점유율을 기록했다. 단, 극장 상영작은 온라인 신청 매진이더라도 현장 신청분이 소량 준비되어 있다.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전체 회차수 21,980석으로 2019년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 전체 좌석수 11,560석 대비 90% 증가했다. 또한 서울환경영화제 좌석 점유율은 매년 높아져 2019년에는 7,051석(61%)를 기록했는데 올해는 이미 총 신청 회차 12,556석으로 작년 전체 좌석수 11,560석 보다도 초과 달성했다.

서울환경영화제 사무국 내에서는 코로나19, 호주산불, 플라스틱 대란 등 미증유의 사태로 인해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이 생겨났고, 환경문제를 더욱 깊게 알고자 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관람 신청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바라보며, 올해 좌석점유율 70% 이상 달성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처럼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로 기대를 더하고 있는 서울환경영화제 디지털 상영작 예매는 홈페이지 내 ‘디지털 상영관’(seff.kr/digital-film)에서 회원가입 및 로그인 후 관람 신청할 수 있다.

본인에 한해 작품 별로 1회차까지만 신청 가능하고, 단체 신청은 불가능하다. 작품 별 총 신청 및 관람 인원은 300명으로 제한된다. 고지된 시간표에 따라 시작 시간 이후 150분 동안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정해진 상영시간 이후에는 재관람이 불가능하다. 또한 극장 상영작은 공식 홈페이지 내 극장 상영 안내(https://bit.ly/2Nuzqhw)를 통해 한 회차당 1매, 하루 총 4매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은 7월 4일(토) ~ 5일(일) 이틀간 당일 상영작에 한해 메가박스 성수 3층 서울환경영화제 안내데스크에서 신청 가능하다. 단체관람은 이메일(ych0629@greenfund.org)을 통해 사전 접수 가능하다. 

한편, 7월 2일(목) 개막하는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는 7월 15일(수)까지 총 14일간 진행되며, 탄소 절감과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디지털상영, TV 특별방송, 극장상영 등 하이브리드 영화제로 개최된다. 특히, 더 많은 시민들이 환경영화를 접하게 하기 위해 총 27개국 57편, 모든 상영작을 무료 오픈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www.seff.kr)를 비롯한 공식 채널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재활용시장 전반적 회복세, 일부지역 공공수거 전환 검토
2
기상청, ‘10분 단위 강수량 예측정보’ 제공
3
석면 노출 우려 지역 건강영향조사 재개
4
장마철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시설물 집중관리
5
고양시, 미세먼지 저감 위한 ‘서해안 녹지벨트’ 조성
6
부천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수질 분석 능력 “국제적 인정”
7
매립장 침출수 재순환, 국내 첫 도입…환경·경제 일석이조
8
‘토양환경보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9
5대 발전사, 통합환경허가로 대기오염물질 절반 감축
10
환경부, 비가 내릴 때 넘치는 생활하수, 체계적으로 관리

볼보 전기 덤프트럭, 2020 레드닷 어워드 최고 디자인상 수상

볼보 전기 덤프트럭, 2020 레드닷 어워드 최고 디자인상 수상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 업체인 볼보건설기계그룹의 TA15 자율주행 전기 덤프트럭이 세계 ...

하은캡, 친환경 분리수거 혁신 ‘일체형 병뚜껑’ 출시

하은캡, 친환경 분리수거 혁신 ‘일체형 병뚜껑’ 출시
전 세계는 지금 플라스틱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바다에 버려지는 플라스틱은 연간 약 8...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0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