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손글씨 공모전’ 접수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6  16:41: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이와 꼬미의 탄생 이야기를 주제로 ‘국립공원 반달이와 꼬미 손글씨 공모전’을 오는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한 달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누구나 한 작품을 응모할 수 있으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에서 공모양식을 내려 받아 나만의 손글씨로 작성한 작품을 사진촬영 또는 스캔하여 등록하면 된다.

   

응모는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손글씨 공모전 페이지(www.knps.or.kr/handwriting)를 통해 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홍보실(033-769-9445)로 문의하면 된다.

수상작은 독창성, 심미성, 활용가능성을 국립공원공단 내부 직원과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대상 수상작에게는 환경부 장관상 및 부상 100만 원이 수여되며 해당 손 글씨는 국립공원 글씨체로 활용될 예정이다.

2004년에 개발된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 반달이와 꼬미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을 구체적이고 친근하게 표현했다.

반달이와 꼬미는 지리산에서 함께 사는 반달가슴곰으로, 반달이는 밀렵으로 부모를 잃은 꼬미를 따뜻하게 보살펴주는 어른 곰이다. 꼬미는 반달이를 따라다니며 여러 가지를 배우는 장난기 많은 어린 곰이다.

반달이와 꼬미는 2018년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주관한 제1회 우리동네캐릭터 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권욱영 국립공원공단 홍보실장은 “이번 반달이와 꼬미 손 글씨 공모전에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글씨체를 가진 사람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