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추석이동인구 및 가을철 관광교통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가을철 교통안전관리대책을 마련하고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사업용 차량 및 여객 터미널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 158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하여 시정조치 했다고 밝혔다.
사업체별로는 화물운송업체가 109건으로 가장 많았고 시외버스 21, 전세버스 12, 택시가 8, 시내버스가 8건으로 나타났다.
위반사항은 ▲아파트 등 주택밀집지역에 대형화물 및 관광버스 등의 불법주차로 주민에 불편을 초래하는 밤샘 불법주차가 112건으로 가장 많았고 ▲앞유리 균열 등 차량관리(설비)불량 33 ▲외부표시미이행 6 ▲신분자격증 미게시 4 ▲번호표 식별불량 2 ▲불법부착물이 1건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결과 관계법령에 위반된 사항에 대하여는 행정처분토록 시·군에 통보했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추석귀성객 및 단풍놀이 등 충남을 찾는 관광객의 안전확보와 양질의 운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운행실태 점검과 법규 위반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단속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영호 기자)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