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클린서구 명예감시단' 대대적인 정화활동 이경옥 |
|
전국체전이 끝나는 10월 중순까지 대대적인 정화활동 펼쳐
주민 자율단체인「클린서구 명예감시단」이 주축이 되어
광주시 서구청(청장 전주언)이 오는 10월 중순까지 쓰레기 취약지구에 대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친다.
서구에 따르면 "20여일 앞으로 다가온 전국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클린서구 명예감시단」이 주축이 되어 전국체전이 끝나는 10월 중순까지 권역별 취약지구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클린서구 명예감시단」은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 내 집앞 내가쓸기 운동 전개, 그리고 쓰레기 취약지역에 대한 정화활동 및 쓰레기 취약지구 모니터 활동 등을 수행하는 주민자율 단체다.
그 동안 서구는 전국체전에 대비, 지난 9월 6일「쓰레기와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쓰레기 일소를 위해 하루 800여명의 인력과 40여대의 수거차량을 투입하여 대대적인 정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미화요원 130여명과 수거차량 37대를 동원하여 이면도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수거 할 뿐만 아니라 매주 두차례 새벽 5시부터 11시까지 취약지역에 대한 불법투기 단속 및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펼쳐진 취약지구에 대한 정화활동에는「클린서구 명예감시단」50여명이 참여하여 농성2동을 포함한 3개동에 대하여 약 2시간 동안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친 결과 1톤 차량 5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우리지역을 깨끗한 거리로 만들어 나가는데「클린서구 명예감시단」이 앞장 설 것"이라며 주민 모두가「클린서구 명예감시원」이 되어 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광주의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경옥 기자)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