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민족 고유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19일부터 21일까지 ‘추석맞이 주요도로 가로수 등 녹지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녹지 환경정비는 울산의 관문인 공항·역·터미널 주변과 로터리 등을 중심으로 녹지관리전문 직원과 관리원 등 70여명이 수벽 전정, 제초·잔디깎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특히 추석연휴기간동안에는(9.22.~9.26.) 관내 도로변을 순회하며 정비활동을 벌이며, 긴급상황 발생시 사고목 등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하여 상시 대기하는 근무반을 편성하여 가로수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경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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