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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제5회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 개최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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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3  13: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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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는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자연휴양림에 종사하는 전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430여명을 대상으로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5회를 맞이하는 ‘국립자연휴양림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는, 자연과 맞닿아 생활하는 휴양림 근무자들이 자연물을 바라보는 독특한 시각을 담아 만든 작품을 출품하는 행사로, 산림공예작품의 질적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올해 콘테스트의 주제는 ▲국내 아름다운 산, 숲, 산촌, 자연휴양림 ▲산림청 또는 국립자연휴양림 기관홍보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하는 산림목공체험과 관련된 작품 등이다.

응모대상은 국립자연휴양림에 근무하는 전 직원 및 산림복지전문업 종사자이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 등 총 9점을 시상한다.

응모작품은 오는 4월 30일까지 접수하며, 입상작은 6월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고, 10월에 열리는 국립자연휴양림 휴문화한마당 행사에 전시된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백명옥 문화교육팀장은 “산림문화작품 콘테스트를 통해 휴양림 숲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고취시키며, 향후 이용객들에게 보다 양질의 산림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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