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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혁신을 통한 국립자연휴양림의 도약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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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30  15: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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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지난 29일부터 30일까지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2019년 하반기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직원 혁신소통 워크숍’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에서 열린 2019년 혁신소통 워크숍이 끝난 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직원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선진 조직문화 조성 및 전직원 소통 등을 통한 산림휴양서비스 제고를 목표로 ▲갑질 근절 선포식 ▲휴양가족 어울림(林) 행사 ▲반부패·갑질 근절 및 폭력예방 특강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갑질 근절 선포식 및 휴양가족 어울림(林) 행사는 최근 이슈가 되는 갑질 예방 및 감정노동자 보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하여 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사랑받는 이유는 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건전한 조직문화를 형성해 더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여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분들이 국립자연휴양림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국립자연휴양림은 전국에 42개 국립자연휴양림을 운영·관리하고 있고, 최근 국·공·사 통합 예약 서비스인 ‘숲나들e’ 개편, 다자녀가정 우선예약 객실 운영 등 대국민에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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