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 ‘소백 연화봉 별밤’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8  08:5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제18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으로 남은주 씨의 ‘소백 연화봉 별밤’ 등 수상작 77점을 발표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에는 자연공원의 경관,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3,565점이 접수되었으며, 이들 작품 중 대상을 포함한 총 77점에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대상을 수상한 남은주 씨의 ‘소백 연화봉 별밤’은 소백산의 별자리를 아름답게 표현한 사진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대상 소백 연화봉 별밤 남은주作 (소백산)

최우수상은 김택수 씨의 ‘삼릉아침’과 오관진씨의 ‘푸른 적벽강의 여름’이 선정되었다. ‘삼릉아침’은 경주 삼릉 아침의 햇살과 고라니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고, ‘푸른 적벽강의 여름’은 변산반도 적벽강의 웅장함을 드러냈다.

   
▲ 최우수상 삼릉아침 김택수作 (경주)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작에는 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각각 3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 작품은 28일부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비상업적 용도의 개인 활용에 한해 사진을 내려 받을 수 있다.

   
▲ 우수상 월출산 심우열作 (월출산)

국립공원공단은 전국 국립공원에서 ‘사진전시회’를 개최하여 우리나라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12월 말부터는 전국 서점에서 ‘제18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품집’ 구매(판매가 2만 5,000원)가 가능하다.

한편, 국립공원공단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2019년 국립공원 웹툰․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총 17점(웹툰 10점, 포스터 7점)도 누리집과 국립공원 블로그에 공개했다.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올해로 18번째를 맞은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우리나라 자연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사진공모전”이라며, “앞으로도 사진공모전을 통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발전 시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