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10.15 화 17:01
지역네트워크충청권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콜센터 유치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09:29: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북 제천시(시장 이상천)는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의 전국단위 '가스안전콜센터'를 제천으로 유치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의 위해로부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가스시설 검사와 점검, 홍보, 가스사고 조사 분석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가스안전관리 전문기관이다.

공사는 전국으로 분산된 민원전화채널의 일원화 및 표준화된 전화응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전국단위 '가스안전콜센터' 설립을 계획하고 지난 8월에 입지 제안 공모를 시행했다.

이에 제천시는 공공기관 유치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으로 '가스안전콜센터' 입지 선정 공모에 참여해 현장실사 및 입지 제안 발표 등 심의과정을 거쳐 '가스안전콜센터'를 유치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상천 시장은 "국내 유일의 가스안전관리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가스안전콜센터'가 우리 시로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센터 유치로 계기로 제천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금번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가스안전콜센터' 제천유치 성공은 충북도와 시가 치밀한 전략을 마련해 공모에 참여한 것도 주효했지만 지역 국회의원과 도의원, 제천시 의회 그리고 특히 권기수 전 도의원 등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큰 역할을 했다.

시 관계자는 "콜센터 유치로 양질의 여성일자리가 창출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는 콜센터의 개소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인력 채용 등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스안전콜센터'는 제천시 보건복지센터 내 영상미디어센터 1층에 둥지를 틀 예정으로 준비 기간을 거쳐 올해 12월에 20명으로 업무를 개시하고 향후 근무 인원을 30명 규모까지 확대할 계획에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19 국회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 실시
2
국회환노위 국감, 불법폐기물 처리 등 환경문제 도마 위
3
슈나이더 일렉트릭, ‘이노베이션 서밋’ 개최
4
이낙연국무총리와 산림청장, '미탁' 피해 삼척 방문
5
슈나이더일렉트릭, 13개 넷제로카본 빌딩 구현
6
<인사>산림청
7
서울시, 창의어린이놀이터 대상지 21개소 선정
8
슈나이더 일렉트릭, E-가이드 발표
9
脫플라스틱 시대, 종이의 새 역할을 모색하다
10
원자력환경기술개발, 일본 학술지에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 E-가이드 발표

슈나이더 일렉트릭, E-가이드 발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트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트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