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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터리와 전기차 관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SNE 리서치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오는 2025년 배터리 시장 규모는 1670억 달러(약 202조7천억 원)로 성장해 같은 기간 1500억 달러(약 182조800억 원) 규모인 메모리 시장을 앞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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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허브의 2019년 상반기 차세대 배터리 세미나 현장 |
세미나허브는 오는 22~23일 양일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대회의실에서 ‘차세대 배터리(이차전지, 전고체전지) 핵심기술 및 미래 발전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
배터리 관련 산업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재부품 국산화를 위한 차세대 배터리 산업 동향과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핵심 소재 및 기술 개발 동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첫째 날인 22일에는 이차전지 산업 및 핵심 소재 기술에 대해 발표한다. ▲글로벌 전기차와 배터리 수요전망 및 OEM별 배터리 소싱 전략 ▲리튬이차전지의 개론 - 구조, 원리 및 소재 등 ▲리튬이온전지 고용량 양극소재 기술 동향 및 전망 ▲리튬이차전지의 음극재 기술 개발 동향 및 전망 ▲글로벌 배터리 밸류체인과 가격 및 투자 분석 ▲차세대 전해액 소재 기술 개발 동향 및 전망 ▲LIB용 분리막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배터리 주요 소재와 원자재 및 재활용 이슈 등을 공유한다.
둘째 날에는 전고체전지 기술 개발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글로벌 이차전지 산업의 변화 및 차세대 이차전지의 필요성 ▲비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적용 전고체 전지 기술 개발 동향 ▲폴리머 기반 전고체전지 기술개발 동향 및 전망 ▲황화물 전고체전지 기술 및 전고체전지 상용화를 위한 극복 과제 ▲전고체전지용 고체전해질의 기술 개발 현황 및 향후 과제 ▲플렉서블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 현황 및 향후 과제 ▲전고체 리튬이차전지용 양극 복합소재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세미나허브는 올해 상반기에도 차세대 배터리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당시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이차전지와 전고체전지의 산업 및 핵심 소재 기술, 개발동향과 시장 전망 등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미나허브는 동 세미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오는 18일까지 사전등록을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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