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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추석 이웃사랑 나눔 활동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 후생학원 방문해 사랑의 온정 나눠
김종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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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0  17: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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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대전 서구 정림동에 있는 아동양육시설 후생학원을 찾아 정화활동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변 이웃들과 나눔을 함께 하기 위해 10일 대전지역 아동복지시설인 후생학원을 방문해 온정을 나눴다.

후생학원은 지난 1956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지난 60여 년 간 부모가 사망하거나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양육하는 기관이다.

이날 정영덕 소장을 비롯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직원들은 액체세제, 섬유유연제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시설내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추석 명절 이웃사랑 나눔 활동이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함을 나누는 기관이 되겠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42개 자연휴양림에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누구나 산림이 주는 혜택을 고루 누리실 수 있도록 산림휴양서비스와 숲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 정영덕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첫 번째 줄 왼쪽에서 세번째)이 김주원 후생학원 원장(첫 번째 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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