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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대전청사 지하1층 중앙홀에서 임산물소비촉진행사가 개최되어 진행중이다.<사진=산림청제공> |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우수한 우리 임산물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여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장터는 9일부터 10일까지 정부대전청사 지하 1층 중앙홀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장터는 밤 소비 감소로 시름이 깊은 밤 재배자의 어려움을 나누기 위해 (사)한국밤재배자협회, (사)한국경영인협회 등 관련 임산물 생산자 단체들과 함께한다.
장터에서는 제수용품인 밤, 대추, 곶감을 비롯해 표고버섯, 산나물, 잣 등 청정임산물을 시가 대비 10~4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는 시식 행사와 푸짐한 경품행사도 진행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맛 좋고 영양도 만점인 우리 임산물을 널리 알리고, 장기적으로는 우리 임산물에 대한 소비가 살아나 임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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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호 산림청 차장과 관계자들이 임산물소비촉진행사 현장에서 밤 생산판매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산림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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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종호 산림청 차장(왼쪽 다섯번째)이 임산물소비촉진행사에 참석하여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산림청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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