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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병채, 이하 공단)에서 관리·운영 중인 시흥갯골생태공원 및 배곧한울공원 해수체험장이 지난달 31일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각각 운영 5년차, 2년차를 맞은 갯골생태공원 해수체험장과 배곧한울공원 해수체험장은 수도권에 인접한 야외수영장 중 지하 100m 암반의 해수를 이용한 자연친화적인 생태물놀이장이다.
공단은 주 2회 휴장을 통해 철저한 수질관리와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다양한 편의시설 제공은 물론이고 곳곳에 전문 수상안전요원을 배치하여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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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갯골생태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시민 이용자의 모습 |
올해에는 약 4만 명의 시민들이 해수체험장에 방문했으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해수체험장 운영을 마무리했다.
김병채 이사장은 “더운 여름 갯골생태공원 및 배곧한울공원 해수체험장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시민들의 행복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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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배곧한울공원 해수체험장은 갯골생태공원과 함께 4만 명이 육방하는 이용자를 수용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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