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호남권
전북도, '제14회 국제탄소페스티벌' 준비 박차오는 11월 13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이경옥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9  17:49: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국제탄소페스티벌은 제크 아시아(JEC ASIA) 2019 전시회와 공동으로 오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2017년부터 국제행사로서의 접근성 향상과 국내외 기업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세계최대의 복합재 전시회 비영리법인인 프랑스 제크(JEC) 그룹의 제크 아시아 전시회를 한국으로 유치해 공동개최하고 있다.

작년 제13회 국제탄소페스티벌에는 49개국 230개 기업, 7천여 명이 참관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이는 2017년 43개국 214개 기업, 6천300여명 참관에 비하면 10%이상 증가추세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번 국제탄소페스티벌은 전북도정의 핵심사업 중의 하나인 탄소융복합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하고 4차산업의 핵심소재인 탄소융복합소재의 국내외 우수기술 및 제품을 선보이고자, 국제탄소페스티벌 포럼, 전북특별관, 연구조합 부스 등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전북도는 지난 20일 효성 1조원 탄소섬유 신규투자 협약 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이 탄소산업의 메카”라고 말씀하신 것은 우리 도가 탄소산업을 대한민국의 미래 100년 먹거리로 지난 10여년동안 외롭게 준비해 왔던 것에 대한 치하라고 생각하며, 이에 힘입어 자부심을 갖고 개개의 프로그램 하나하나를 세세하게 기획하고 있다.

전북특별관과 연구조합 부스에서는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일본의 첨단소재 수출규제 맞서 국내, 특히 전북의 탄소기업들과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탄소융합산업연구조합이 그동안 국제공동연구 등을 통해 기술을 축적한 탄소융복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게다가 그동안 일반에게 공개하지 않았던 국내와 전 세계에서 제작한 새로운 전기자동차도 이번 제크 아시아 전시회 이-모빌리티 특별관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유희숙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국제탄소페스티벌이 제크 아시아 전시회와 공동개최를 통해 국제화 도모에는 어느 정도 성공하였으나 아직 국제적으로 전북이 덜 알려져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탄소산업의 메카로서 전북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이번 행사준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경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