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농업기술원(원장 오세현)은 벼농사와 채소, 과수, 축산 등 잦은 강우에 따른 농작물 관리대책을 실천하여 농축산물 피해를 예방해 줄 것을 농업인에게 당부하고 있다.
벼농사는 침관수 된 논은 서둘러 잎 끝만이라도 물위에 나올 수 있도록 물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쓰러진 벼는 즉시 일으켜 세우며 물이 빠진후에는 새물로 물걸러대기를 하여 뿌리의 활력을 증진시켜주고, 도열병과 벼멸구, 흰잎마름병 등 약을 뿌려주어 병해충을 방제해주며 무너진 논두렁을 보수하여 논물이 마르지 않토록 관리해 주어야 한다.
채소는 배수구 정비로 물빠짐을 좋게하고 생육이 불량한 포장은 요소나 4종복합비료로 엽면시비하여 생육을 촉진하고, 고추, 수박, 참외 등 과채류의 병해충 방제와 쓰러진 포기는 일으켜 세우고 겉흙이 씻겨 내려간 포장은 북주기 작업이 필요하다.
과수의 찢여진 가지는 잘라낸 후 적용약제를 발라주고 노출된 뿌리는 흙으로 덮어주며 수세가 약해진 나무는 요소나 4종 복합비료를 엽면시비하여 수세회복을 촉진 해줄 것과 배수구를 정비해 주어야 한다.
축산농가는 축사 침수시 신속히 가축피해와 응급복구 및 철저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젖은 풀이나 변질된 사료를 주지 않토록하여 고창증을 예방하고 땅이 질고 습한 초지에는 방목을 금지하여 목초피해 및 토양유실을 방지에 주어야 한다.
도농업기술원은 기상청 예보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사전에 대비하고, 농작물병해충 발생정보에 따라 병해충을 사전에 방제해 주어 후기 농작물 관리대책을 실천에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