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0.1.17 금 16:40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우수기업' 11위'2019 산업 제조 공급망 혁신업체상'도 함께 수상
김헌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21  09:29: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가트너Gartner' 선정 2019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Supply Chain Top 25)에서 11위에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산업 제조 부문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큰 공급망 이니셔티브를 추진한 기업을 위한 가트너의 2019 공급망 혁신업체 어워즈(Supply Chainnovator Awards)에서 2019 산업 제조 공급망 혁신업체상(Industrial Manufacturing Supply Chainnovator Award)도 함께 수상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글로벌 공급망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인 무라드 타무드는 "올해 가트너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순위가 다시 올라가서 정말 기쁘다. 공급망 부문 혁신을 위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노력이 잘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수상은 우리 슈나이더일렉트릭이 고객을 위해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성과 연결성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4.0 공급망’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할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이 상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모든 직원이 함께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하는 인재 전략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8년 기준으로 46개국에서 운영 중인 200개의 제조 공장과 98개의 물류 센터로 이루어진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글로벌 공급망에서는 8만 6천 명에 달하는 인력이 매일 26만 개의 레퍼런스를 관리하고 15만 개가 넘는 주문 라인을 처리한다.

가트너에서 발표한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의 순위 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공급망 선도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이 나머지 업체들과 더욱 차별화되게끔 만든 주요 동향 세 가지는 맞춤화 된 확장, 에코시스템의 활용, 비즈니스 주도 디지털 전략의 추진이다”라고 발표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헌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SL공사,폐기물처리시설 실태평가 2년 연속‘전국 1위’
2
이재준 시장, “킨텍스 3전시장 예타 통과로, 고양시 글로벌 마이스산업 허브 될 것”
3
환경산업기술원-부산광역시 환경분야 업무협약 체결
4
연천군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 ASF 바이러스 2건 검출
5
한국환경공단-한국드론산업진흥협회,드론 활용 환경 감시 업무협약 체결
6
어려운 화학사고 대응훈련, 입체적 대응능력 높인다
7
화천군 민통선 내 야생멧돼지 폐사체 ASF 바이러스 3건 검출
8
주한 인도 대사, 환경산업기술원 방문
9
영등포구, 미세먼지 잡는다 … 차량 배출가스 단속
10
국토부,‘중앙선 춘천 휴게소 수소충전소 구축협약’ 체결

볼보그룹코리아, ‘제 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볼보그룹코리아, ‘제 4호 볼보 빌리지’ 헌정식 개최
세계적인 굴착기 전문업체 볼보그룹코리아가 지난 12월 4일 ‘제 4호 볼보 ...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트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

슈나이더일렉트릭 '소트와이어'와 파트너십 체결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0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