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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우수기업' 11위'2019 산업 제조 공급망 혁신업체상'도 함께 수상
김헌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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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1  09:2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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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가트너Gartner' 선정 2019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Supply Chain Top 25)에서 11위에 선정됐다.

   

이와 더불어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산업 제조 부문에서 혁신적이고 영향력이 큰 공급망 이니셔티브를 추진한 기업을 위한 가트너의 2019 공급망 혁신업체 어워즈(Supply Chainnovator Awards)에서 2019 산업 제조 공급망 혁신업체상(Industrial Manufacturing Supply Chainnovator Award)도 함께 수상했다.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글로벌 공급망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인 무라드 타무드는 "올해 가트너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에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순위가 다시 올라가서 정말 기쁘다. 공급망 부문 혁신을 위한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노력이 잘 나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수상은 우리 슈나이더일렉트릭이 고객을 위해 파트너와 함께 ‘지속가능성과 연결성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4.0 공급망’ 프로그램에 박차를 가할 자극제가 될 것이다. 이 상은 슈나이더일렉트릭의 모든 직원이 함께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뒷받침하는 인재 전략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지난 2018년 기준으로 46개국에서 운영 중인 200개의 제조 공장과 98개의 물류 센터로 이루어진 슈나이더일렉트릭의 글로벌 공급망에서는 8만 6천 명에 달하는 인력이 매일 26만 개의 레퍼런스를 관리하고 15만 개가 넘는 주문 라인을 처리한다.

가트너에서 발표한 공급망 선도 25대 기업의 순위 결과를 살펴보면, “올해 공급망 선도업체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이 나머지 업체들과 더욱 차별화되게끔 만든 주요 동향 세 가지는 맞춤화 된 확장, 에코시스템의 활용, 비즈니스 주도 디지털 전략의 추진이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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