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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전라북도(지사 송하진)가 환경분야 추경 예산에 국비 358억 원을 확보하여 미세먼지 대응 등 친환경 사업에 집중 투자 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 질 조성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
확보 상황으로는 수송․산업․생활 분야 등 배출원별 미세먼지 획기적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등 7건으로 294억 원을 확보했다.
또한, 노후경유차 및 건설기계의 운행 중 발생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조기폐차 국비 164억 원을 확보했다.
정부의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보급 계획의 차질없는 이행을 위해 국비 90억 원 확보하고,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도로청소차 구입비로 국비 9억 원 확보했다.
이 외에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 ▲쿨링&클린로드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구축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목재산업시설현대화 ▲산불예방시스템 구축 등에 국비를 확보하며, 도내 환경 문제 개선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불법 폐기물 처리 대응에 국비 11억 원을 확보하며, 도내 불법 및 방치 폐기물 처리에 신속한 처리로 깨끗한 미관, 도시환경 개선 등에 힘쓸 것으로 예상된다.
도는 반영된 추경 예산이 조기에 집행 될 수 있도록 추경 성립 전 집행 등을 통해 추경사업 목적이 달성 될 수 있도록 연내 100% 집행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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