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3.5.25 목 16:22
뉴스
직장인 15.5% '상사따라' 이직 경험
김선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9.03  00:2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직장인 10명중 1명은 '모방이직' 해봤다

'상사따라' 혹은 '절친한 동료를 따라' 이직하는 '모방이직' 경험자가 10명중 1명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kr)이 함께 '직장인 이직트렌드'에 대해 직장인 1,499명에게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15.5%가 '상사따라 이직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이들의 이직 후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응답이 21.1%로 10명중 2명에 그쳤다.
또 '절친한 동료를 따라 이직했던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도 14.5%로 10명중 1명 수준으로 조사됐고, 이들의 이직 후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12.8%로 상사따라 이직했던 경우(21.1%)보다 다소 낮았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상사나 동료의 성공적인 이직은 동료들에게 상대적 상실감이나 박탈감을 줄 수 있으나 충동적으로 누군가를 '따라서' 이직할 경우, 옮기는 기업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져 추후 더 큰 상실감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요즘 직장인 2명중 1명은 직장에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상사가 있다'고 답했다. '직장에 일이나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상사가 있는가' 조사한 결과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51.0%로 조사됐다.
이들의 존경하는 이유는(복수응답) '인간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41.2%로 가장 높았고, 이어 '부서와 기업을 리드하는 리더십'(34.9%)과 '강한 업무 추진력'(33.1%) 때문에 존경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 외에는 △시장변화를 전망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뛰어남 26.6% △부하직원에 대한 공정한 역량평가와 성과배분 26.4% 순으로 조사됐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GH, 경기주택도시공사 2023년 제1회 ESG경영위원회 개최
2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가야산국립공원 현장점검
3
소백산국립공원 탐방로 예약제 시행
4
SL공사, ‘대한민국 안전대전환’맞아 민관 합동안전점검
5
5월20일 세계 벌의 날 기념, 서울숲 비호텔 재단장
6
GMO 최다 수입국 - 반복되는 GMO 사고
7
부산시, 「제24회 부산녹색환경상」 수상자 선정
8
한국환경공단 안병옥 이사장, 「글로벌 혁신 대상」 수상
9
‘경쟁률 45대1’뚫은 70팀 한강 멍때리기 대회 우승 겨룬다
10
양천구, 27년 만에 자원회수시설 주민협의체 대표 직선제로 선출

LG전자,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 본격 전개

LG전자,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 본격 전개
LG전자가 전기차(EV) 충전기 생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에 나...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3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