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4.2.22 목 16:47
뉴스
직장인 15.5% '상사따라' 이직 경험
김선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9.03  00:2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직장인 10명중 1명은 '모방이직' 해봤다

'상사따라' 혹은 '절친한 동료를 따라' 이직하는 '모방이직' 경험자가 10명중 1명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직장인 지식포털 비즈몬(www.bizmon.co.kr)이 함께 '직장인 이직트렌드'에 대해 직장인 1,499명에게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15.5%가 '상사따라 이직했던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이들의 이직 후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응답이 21.1%로 10명중 2명에 그쳤다.
또 '절친한 동료를 따라 이직했던 경험이 있다'는 응답자도 14.5%로 10명중 1명 수준으로 조사됐고, 이들의 이직 후 직장에 대한 만족도는 '만족한다'는 응답자가 12.8%로 상사따라 이직했던 경우(21.1%)보다 다소 낮았다.
잡코리아 김화수 사장은 "상사나 동료의 성공적인 이직은 동료들에게 상대적 상실감이나 박탈감을 줄 수 있으나 충동적으로 누군가를 '따라서' 이직할 경우, 옮기는 기업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져 추후 더 큰 상실감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면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요즘 직장인 2명중 1명은 직장에 '업무적으로나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상사가 있다'고 답했다. '직장에 일이나 인간적으로 존경하는 상사가 있는가' 조사한 결과 '있다'고 답한 직장인이 51.0%로 조사됐다.
이들의 존경하는 이유는(복수응답) '인간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41.2%로 가장 높았고, 이어 '부서와 기업을 리드하는 리더십'(34.9%)과 '강한 업무 추진력'(33.1%) 때문에 존경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이 외에는 △시장변화를 전망하고 대응하는 능력이 뛰어남 26.6% △부하직원에 대한 공정한 역량평가와 성과배분 26.4% 순으로 조사됐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지리산국립공원 봄 소식 복수초 개화, 큰산개구리 산란 시작
2
성남시, 폐지 수집 노인 전수조사…맞춤형 지원 추진
3
서울시립과학관, 정월대보름 달 보고 도장찍기 미션 참여
4
국토안전관리원 ‘바닥충격음 성능검사’ 매뉴얼 배포
5
밤에 피는 꽃, 반딧불이로 반짝이는 시흥 정왕동 '옥구천'
6
서울국제환경영화제 공식 포스터 선정온라인 시민 투표 성료
7
증평군,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8
파주소방서, ‘남극의 소방관’ 파견 마치고 무사 귀환
9
인천시, 취약계층 저녹스 보일러 구입 지원
10
수원시, 대기오염 물질 배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비용 지원

세스코, 2월 22일 라돈의 날… 폐암 유발 실내 라돈 저감법 소개

세스코, 2월 22일 라돈의 날… 폐암 유발 실내 라돈 저감법 소개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2월 22일 라돈(222Rn)의...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4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