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가축분뇨 퇴·액비 시범포 운영 最優秀 이영호 |
|
2006년도 가축분뇨 퇴·액비 시범포 운영사업 평가 최우수
농림부가 가축분뇨를 활용한 자연순환농업 기반조성을 위해 실시한 2006년도 가축분뇨 퇴·액비 시범포 운영사업의 운영평가결과 충남도내 퇴·액비 시범포 운영주체가 금상과 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는 가축분뇨 퇴·액비의 우수성을 경종, 양축농가 등에 홍보하며 자연순환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한 것으로 지난 8월 28일 충북농업기술원에서 김달중 농림부차관과 유관기관·단체 임직원과 농업인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평가에서 농협, 양돈협 등 생산자단체와 학계 및 농진청 연구기관 소속의 전문평가위원이 운영한 전국에 있는 시범포 38개소에 대해 1차 서면심사와 현장평가를 통해 우수시범포 9개소를 선정했다.
이중 충남도는 논산계룡축협, 서천축협, 당진군 농업기술센터 3개소가 선정 된 후 2차 사례발표를 통하여 전국 우수시범포 5개소중 ▲벼작목 퇴액비 시범포를 운영한 당진농업기술센터가 최고상인 농림부장관상(금상) ▲딸기작목 시범포를 운영한 논산계룡축협이 농촌진흥청장상(은상)을 수상하여 상장과 각각 2백만원과 1백만원의 부상을 받았다.
道 관계자는 앞으로도 "가축분뇨의 퇴·액비 우수성을 홍보하여 경종농가와 연계한 자연순환형 축산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라며 "경농·양축농가및 농축협 등 생산자단체에서는 가축분뇨 퇴·액비 이용활성화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자연순환농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06년도 가축분뇨 퇴·액비 시범포 운영사업장은 전국 38개소에 벼, 배, 딸기 등 17개 작목이며, 충청남도는 총 6개소로 벼를 비롯한 딸기, 총체보리 등 5개 작목의 퇴·액비 시범포를 운영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