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마산 구항 매립지 해안변 물난리 이젠 걱정 끝 이경옥 |
|
해마다 바닷물이 높아지는 백중사리 기간이면 해수가 하수관으로 역류하여 해안저지대에 침수로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던 것이 이젠 말끔히 해소되었다.
마산시 구항매립지 해안변 저지대인 동서동 대우백화점 주차빌딩에서 해동상회 소방도로, 신포동 대게마을 주변 소방도로, 해안도로변(장어골목~수협 공판장) 등에는 해마다 이 기간이면 침수피해를 입었는데 이번 백중사리 기간에는 피해를 입지 않았다.
이러한 침수피해를 막게 된 것은 지난 6월30일 준공된 구항 배수펌프장의 덕을 톡톡히 보았기 때문이다.
이번 백중사리 기간(8월27일부터 9월1일까지) 중 가장 해수면이 높은 지난 29일 시청 주변 80mm 강우량을 기록하고 국립해양조사원이 발표한 마산만 최고 만조위 223cm 보다 11cm 높은 234cm 까지 상승 했으나 침수 피해는 없었다.
시는 백중사리 기간동안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하수관과 바다를 연결하는 수문을 닫고 배수펌프를 가동(14,000톤)하는 등 사전에 침수피해를 예방했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