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6.26 수 15:48
지역네트워크호남권
산림산업 육성위해 민관산학 뭉쳤다전남산림자원연구소-한국임업진흥원, 공동 R&D 발굴 현장간담회
김광운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3  16:22: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소장 박화식)는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 및 현안 연구과제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임업인과 임산업계 현장 애로사항 발굴을 위해 13일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한국임업진흥원과 전남산림자원연구소가 공동으로 추진한 이날 현장간담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지역 청년 산림 전문가 양성을 위해 산림산업 활성화 방안과,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지원 방향 등을 모색했다.

특히 전남지역 산림 관련 대학과 연구기관, 임산업체 등 70여 명의 임업 전문가들이 지역 특화 산림산업 활성화 및 청년 산림전문가 양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또한, 강산농원영농조합법인은 임산물을 활용해 산림자원연구소와 공동 연구해온 결과를 바탕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등 산림 분야 협업 우수업체로 선발돼 사례발표를 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현재 산림청 등 중앙부처 공모과제에 참여해 16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비교우위 산림자원의 고부가가치화 및 6차 산업화를 위한 연구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민에게 실제로 필요한 연구과제 발굴을 위해 매년 연구 수요조사를 실시, 예비시험을 통한 결과를 반영해 산림청, 농식품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참여한 결과 이같은 성과를 얻었다.

박화식 소장은 “산림 전문가 양성 및 지역 특화 산림산업 육성을 위해 가치 있는 산림자원 발굴과 육성 기반 조성에 힘쓰겠다”며, “임업인과 산업체 애로사항 등에 귀 기울이면서 산업화 및 임업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적용 가능한 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광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재활용산업 진단 및 대책 토론회’ 성황리 개최
2
‘재활용산업 진단 및 대책 토론회’ 개최
3
국립공원공단,측량무인기 활용 해상국립공원 갯벌 조사
4
삼화페인트, 모기기피 기능성 페인트 개발
5
이브자리 클라르하임, 친환경 소재 침구 출시
6
한국물산업협의회, 미국 최대 '물 기술 컨퍼러스' 참가
7
‘2019 세계 황칠 도료 특별전’ 개최
8
국립대관령자연휴양림, ‘100살 금강송의 힐링 초대’
9
해양쓰레기 제로화 참여 분위기 확산
10
슈나이더 일렉트릭, 신공장 지능형 통합 에너지 관리 솔루션 구축

슈나이더 일렉트릭, ‘마스터팩트MTZ 기중 차단기’ 공개

슈나이더 일렉트릭, ‘마스터팩트MTZ 기중 차단기’ 공개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