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인천시, 청정해수 새 브랜드 '해맑은소래수'
황해경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16:02: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천 남동구가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청정해수 브랜드를 선보였다.

12일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소래 지역 일대에서 공공이 직접 생산해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청정해수의 새로운 브랜드 '해(海)맑은 소래水'를 공개했다.

청정해수의 새 브랜드인 '해(海)맑은 소래水'는 '티 없이 깨끗하며 순수하고 환하게 맑다'는 의미의 '해맑다'와 소래포구 일대에 공급하는 청정해수인 '소래水'의 합성어다.

구는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유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 브랜드 로고 디자인에 소래의 대표 수산물이자 사람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귀여운 꽃게 이미지를 바탕으로 바다의 느낌을 살리는 갈매기와 물방울의 이미지를 더했다.

또 전체적으로 푸른 바다 계열의 색채를 적용해 로고가 쉽게 눈에 띄도록 했다.

구는 올해 안에 '해(海)맑은 소래水'를 대표 브랜드로 하는 상표등록을 추진할 방침이다.

또 청정해수 사용점포 전면에는 해수안심마크를 부착해 소래를 찾는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신뢰받는 점포 및 지역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며 이와 함께 청정해수를 이용한 김장축제 등을 개최해 소래 일대에 생산·공급 중인 청정해수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계획도 갖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소래 청정해수 '해(海)맑은 소래水'는 지금까지의 단순한 생산과 공급을 넘어 남동구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수도권 제1의 관광명소인 소래포구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청정해수에 담긴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해 지역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