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9.11 수 15:32
환경사회·문화
환경문제 담은 도서 '누구일까?' 으뜸책 선정
양하경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0  17:2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도서출판 이룸아이는 '누구일까? 식물 친구'가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의 '으뜸책', 2019 한국학교사서협회 추천도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룸아이 관계자는 "지구가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현재, 대응 방안 요령으로 차량 운행제한, 외출 자제,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지만, 이러한 사후 대책 마련보다는 긴 안목으로 지구가 살아 숨 쉴 수 있는 근원을 찾는 게 먼저라고 생각한다"라며, "자연과 인간이 다시 가까워지는 방법 중 그 첫 번째 실천은 '관심'으로, 우리 아이들 주변에 나무와 자연을 당겨놓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누구일까? 식물 친구'는 주변 사물을 탐색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첫 식물도감으로, 1권 과일과 채소, 2권 꽃과 나무로 구성됐다.

식물의 생태를 퀴즈와 동시로 흥미롭게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식물을 접하고 관찰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생생한 사진과 여러 형태의 놀이는 처음 시작하는 자연 관찰이 즐겁고 지속 가능한 탐구 활동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식물 친구와 함께 놀면서 신비로운 식물의 세계를 하나씩 알아가고 자연과 친해질 수 있는 자연 관찰 도감으로, 지적 호기심을 키우고, 관찰력, 상상력, 표현력이 쑥쑥 자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룸아이 관계자는 "우리 친구들이 주변 식물에 대한 관심과 바른 이해를 통해 세상에 대한 애정을 키우면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도서를 통해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황사용 마스크 대신 자연을 생각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식물 친구를 소개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양하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볼보그룹코리아, LH와 세종시 '스마트건설' 협약
2
수질오염 유발 '주방용 오물분쇄기' 토론회 개최
3
삼화페인트, 베트남법인 '삼화-VH' 준공식 개최
4
(주)오뚜기, '렌지에 돌려 먹는 생선구이' 출시
5
3만여 톤 폐기물 불법처리한 업체 무더기 적발
6
환경부, 대형마트와 ‘장바구니 사용’ 협약식 개최
7
환경부, '용광로 브리더밸브 개방' 해법 찾다
8
정부, 대형유통업체와 '종이영수증 없애기' 협약
9
환경기술인협회, 환경부 감사관실과 간담회 개최
10
SL공사 노조, 창립19주년 클린파크 캠페인 실시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 의료 환경 구현

슈나이더 일렉트릭, 미래 의료 환경 구현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한국지사 대표 김경록)이 &l...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