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서구 용문동 옛 서부경찰서 부지(대지 3,228.3㎡, 건물3,951.95㎡)를 일반 수요자에게 일반 공개경쟁 입찰로 매각한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이번에 매각하는 용문동 구 서부경찰서 부지는 지난 2001년 12월 경찰청과 복수동 시유지를 교환해 취득한 재산으로 그 동안 서구청 매각, 서부소방서 이전 등 수차례 행정용지로의 활용을 위한 다각적인 검토가 있어 왔다.
시는 검토 끝에 지리적 위치나 규모면에서 적정한 행정수요가 없고 보존 관리하는 것이 부적합해 대체재산을 조성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지난 달 시의회의 동의를 얻어 일반에게 매각키로 결정하고 이번에 예정가격 63억 7,358만원에 공개매각에 부쳤다.
입찰공고 기간은 8월 27일부터 9월 6일까지 11일간이며, 입찰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로 계약체결기간은 9월 7일부터 9월 14일까지 8일간이다. 대금납부는 계약시 매매대금의 10%이상 납부하고 잔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일시불로 납부하면 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