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재)숲과나눔, 환경·안전·보건 분야 난제 해결할 연구자 모집
전민선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03  08:3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이 환경·안전·보건 분야 ‘특정주제연구자’ 와 ‘박사후펠로우십’ 연구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서류접수는 오는 1월 20일까지이며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특정주제연구자’는 재단에서 지정하는 특정 주제를 연구하며, 석사 과정생부터 지원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해당 분야 난제 해결을 위해 활동해온 현장연구자(학사 이상, 경력 만 5년 이상)에게도 기회가 주어지며, 1년 동안 연구지원비와 생활지원비로 최대 3천만 원이 지원된다.

‘박사후펠로우십’은 (재)숲과나눔의 설립 취지에 부합하는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연구를 희망하는 박사학위 취득 후 5년 미만자(2015년 2월~2019년 2월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2년까지, 연 최대 1억 원의 연구비와 생활비가 지원된다.

재단이 제시한 연구주제는 △지속 가능한 국가 및 사회를 위한 담론 △한반도 환경협력 △직업병의 사회보장 △대국민 위해도 소통 정책 및 제도 △미세먼지의 위해도 소통 △기후변화의 건강 영향 △지속 가능한 농촌 태양광 사업 △동남아 등 개발도상국에 대한 환경 지원 △해양 플라스틱 △우리 사회의 안전 인식 증진을 위한 정책 등으로 환경·안전·보건 분야의 난제들이다.

장재연 숲과나눔 이사장은 “사회적 난제를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려는 재단 설립 취지를 반영한 프로그램으로 많은 인재들의 지원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숲과나눔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국내외 대학원생에게 등록금과 학습지원비를 지원하는 ‘석·박사과정’ 분야와 ‘글로벌리더십’ 분야, 특정 주제를 연구하는 ‘특정주제연구자’ 분야, 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하는 ‘박사후펠로우십’ 분야 등 네 가지로 구성되며, 지난해 12월 34명의 국내외 석박사 장학생을 선발한 바 있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홈페이지(www.koreashe.org)를 참고하면 된다.
​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과 대안을 개발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8년 7월 창립한 비영리 재단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전민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