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수도권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환경미술 기획전’ 열어사진·설치미술 콜라보레이션 ‘와일드 라이프’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16  17:1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성남시 판교환경생태학습원이 11월 13부터 12월 23일까지 2018 환경미술 기획전시 ‘와일드 라이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2층 기획전시실 에코홀에서 열리는 ‘와일드 라이프’는 환경미술 기획전이다. 멸종 위기종을 포함한 야생 동물들의 사진과 그들의 서식처를 설치 미술 작품으로 표현해 ‘멸종과 공존’에 대한 고민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공감하기 위해 기획됐다.

판교환경생태학습원 하동근 원장은 “이번 전시는 환경이란 주제로 예술인 두 명의 콜라보레이션이라 주목할 전시”라며 “예술가들이 표현하는 언어로 환경은 어떻게 표현했는지,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느껴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정동주 사진작가와 정승혜 설치미술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환경을 사진과 설치미술 작품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평면적 시각에서 공감각적 시각 변화를 부여한 공감각적 환경미술 전시다.

전시 작품은 우리나라의 멸종 위기종 및 천연기념물을 포함한 야생동물 사진 16점과 야생동물의 서식처 등을 표현한 설치미술 작품 3점 등을 전시한다. 설치미술 작품은 멸종위기 동물들의 서식처를 표현 했으며, 작품 속에서 멸종위기 동물들을 찾아 함께 사진도 찍어 볼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전시 관람하기 좋다.

오는 17일 오후 2시 열리는 오픈식에서 진행되는 정동주 사진작가가 전시 모든 전시작품 뿐만 아니라 이외의 작품까지 총 50점을 판교환경생태학습원에 기증을 하는 기증식 있어 의미가 더욱 깊다.

정동주 작가는 “환경에 관심 있는 여러분과 더불어 우리나라의 멸종위기동물의 삶의 현장과 야생동물들의 다양한 일상생활을 보면서 환경 보존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기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보호하며 작품을 위해 야생동물과 멸종위기종을 찾아 작품 활동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