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하절기 부정·불량식품 유통을 방지하고 식중독예방을 위해 관내 35개 식품제조·가공업소에 대한 특별점검결과 부정당업체 2곳을 적발하고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지난주 실시한 특별단속에서 월료수불부 정리 부적정 1개 업체, 자가품질검사 위반 1개 업체를 적발하고 각각 영업정지와 품목정리 명령을 해당구청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하절기 시민 위생안전을 위해 지난 10일부터 5일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를 비롯한 유통기간 경과제품 사용, 무허가 제품사용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점 점검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