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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이명박 정부 당시 4대강 환경평가 문건에 대한 축소 압력에 대한 증거자료들이 공개되면서 환경시민사회단체들은 어제 세종로에서 집회를 가졌다. 집회에서 환경단체들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였다.
화두로 떠오른 4대강 오염에 대한 강력한 처벌요구는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인가. 우선 국민을 기만한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처벌은 다시는 권위주의적 정부가 환경오염을 초래하여 국민의 안전, 생존권을 위협하는 전래를 방지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의 대책으로 추측된다.
어제 집회에 참석한 환경시민단체 관계자 중 한명은 “기업의 사적 이윤을 달성하기 위해 환경오염을 부추기는 짓은 국민을 병들게 하고 심지어 살해하려는 짓이다. 아주 죄질이 나쁜 범죄이다. 따라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죄질이 극히 나쁘므로 꼭 처벌해야한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다스 소송 대납의혹, 삼성 노조 파괴문건 등등 권위주의적 정부가 초래하는 위험에 대해 환경단체 뿐만 아니라 전 시민사회, 노동단체들이 성명과 폭로를 이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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