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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북산림회담이 열리고 통일농구대회까지 열리면서 남북관계는 더욱 분위기가 좋아질 전망이다. 오늘 남북산림회담은 성황리에 끝났다.
관계자는 "북측의 산림 황폐화 문제가 심각한 만큼 그동안 축적하였던 노하우를 전수하고 북한 산림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하였다."
또한 오늘 열리는 통일농구대회에 김정은 위원장이 참석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는 유래없이 공군수송기를 동원하여 농구팀과 방송팀을 북에 파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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