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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바이오경제의 핵심소재인 생명연구자원이 2017년 현재 1,757,532건으로 2010년 대비 약 10배 증가하였다고 ‘2017년 생명연구자원 통계’를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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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각 부처별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생명자원 정보관리의 효율성을 높힌다는 전략 설명이다. 제공: 과기부 |
통합정보시스템의 필요성은 과기정통부(ARIS, 생명연구자원정보시스템), 농식품부(BRIS, 생명자원정보 서비스), 환경부(KBR, 국가생물다양성정보공유체계), 해수부(MBRIS,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정보연계를 하여,신약개발 등 바이오 R&D 및 사업화 등을 위한 생명연구자원 확보의 중요성이 갈수로 높아지고 있으며 14.10월 발효된 나고야의정서로 인해 생명연구자원 확보에 대한 국가간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체계적인 국내외 생명연구자원의 확보 및 관리가 필요하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국가생명연구자원통합정보시스템(KOBIS, www.kobis.re.kr)에 연계하여 종합 관리하고 있다.
또한 연자들이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생산된 생명연구자원을 산·학·연·병이 공동 활용을 위해 기꺼이 제공(기탁)할 수 있도록 제도 및 문화를 개선하는 취지도 포함되어 있다.
생명연구자원별 특성분석 및 유전정보 분석등을 통해 자원의 가치를 더욱 높여 다양한 수요자에게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김정원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생명연구자원은 신약개발 등 바이오분야 연구개발 수행의 핵심재료로서, 이의 확보 및 정보구축, 활용 촉진, 가치제고, 체계적 관리를 통해 바이오경제 활성화와 혁신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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