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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6월 28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3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영상회의로 주재하였다.(참석 : 교육부·과기정통부·국방부·행안부·문체부·고용부·환경부·국토부·해수부·중기부 장관, 국조실장, 일자리위 부위원장, 인사처장,기재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 차관, 통계청장, 방통위 상임위원 등)
정부는 보도자료에서 "물관리 일원화 관련 입법이 마무리 됨에 따라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통합 물관리 체계를 본격 구축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정부는 "물관리 일원화 관련 입법이 마무리 됨에 따라 후속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고, 통합 물관리 체계를 본격 구축하기로 했다"고 하였다.
회의 주요 내용은 국토교통부의 수자원 기능을 환경부로 이관하는 작업은 정부조직법 시행일인 6월 8일 기준으로 대부분 완료했으며, 정보시스템 등 일부 예산이 소요되는 부분은 추가계획을 수립한 후 추진할 예정이라고 하엿고
무엇보다, 다가오는 장마에 대비하여 국토부 홍수상황실을 환경부로 이관·정비하고, 기상, 홍수예보 협업 강화, 관계기관간 가상훈련 및대응체계 점검, 취약지역 안전관리 등을 통해 홍수 대비에 만전을 기울이라고 지시하였다.
정부는 물관리 일원화 입법으로 통합 물관리를 위한 기틀이 마련됨에따라 물관리를 통합·효율화하고, 물재해·4대강 등 물 관련 현안을 해결해 나갈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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