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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후기 병해충 방제 중점지도” 장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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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지난 8월10일 농촌진흥청에서 혹명나방, 고추역병, 탄저병, 담배가루이 등 병해충발생 경보를 발표함에 따라 평택시는 8월20일부터 8월26일까지가 금년농사 풍흉작을 가름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으로 판단하여 농작물 후기병해충방제 중점지도를 실시한다
혹명나방 방제약을 긴급 지원하는 한편 현장지도를 강화하여 중점 지도기간에 병해충 발생필지는 물론 발생우려 포장까지 전필지가 방제 되도록 총력지도를 실시하여 병해충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혹명나방 뿐만 아니라 쌀의 품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멸구류, 노린재류도 동시방제가 가능한 약제를 선택하여 한 논에서 피해 잎이 1~2개 보일 때 방제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방제 시는 반드시 농약 안전사용 기준을 지켜 안전하고 품질 좋은 고품질 쌀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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