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사장 이철)은 지난 21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정부대전청사와 KTX정차역 등 전국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부패신고 가두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캠페인에 참여한 100여명의 코레일 임직원들은 출근객들에게 부패신고번호(042-609-3948)가 기재된 청렴부채, 청렴엽서, 청렴자석 홀더 등 청렴홍보물을 나눠줬다.
이윤재 청렴혁신팀장은 “청렴홍보물에는 부패신고번호가 적혀 있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코레일의 청렴의지를 널리 알리는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오는 9월 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임직원행동강령 경진대회’를 실시하는 등 8~9월을 고객과 함께 하는 ‘클린웨이브(Clean Wave) 확산의 달’로 지정했다. 또, 코레일은 협력사에 청렴엽서 보내기 운동, 시민단체와 연계한 청렴캠페인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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