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9.8.23 금 18:00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숲에서 놀자 대모산 유아숲체험 축제
김은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8  14:3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강남구(구청장 권한대행 주윤중)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일원동 대모산 유아숲체험원에서 '2018 대모산 유아숲체험 가족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는 관내 유치원·어린이집 유아와 일반 가족 등 약 300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총 다섯 코스로 구성돼 각 코스마다 배치된 숲체험 강사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한 코스마다 20분이 소요되며 참가자는 세 코스를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코스별 진행 후 10분간 휴식이 있어 다음 장소로 이동이 가능하다.

다섯 코스는 ▲ 모기퇴치제 만들기, ▲ 개미에게 배워볼까, ▲ 나를 믿어봐, ▲ 해님 밧줄놀이, ▲ 새가 돼로 모두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코스별 내용을 살펴보면, A코스는 자연친화적 천연재료를 이용한 '모기퇴치제 만들기'로 숲속교실 나무데크에서 열린다. B코스는 '개미에게 배워볼까'로 대피소 앞 데크에서 개미들의 생태를 살펴본다.

C코스는 아이와 부모 중 한쪽이 눈을 가리고 서로의 길잡이가 돼 보는 '나를 믿어봐'로 모래놀이터 밑 등산길에서 열린다.

'출렁출렁집오르기' 뒤편 야외마당에서 열리는 D코스는 '해님 밧줄놀이'로 밧줄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E코스는 '새가 돼'로 오르락내리락 놀이터에서 놀이를 통해 새의 생태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참여방법 및 접수문의는 강남구 공원녹지과 녹지팀(02-3423-6283, 6259)으로 하면 된다.

김현경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제4회 대모산 유아숲체험 가족축제에 많은 가족들이 참여해 멋진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면서 "성장기 어린이들이 자연을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SF코리아, 경유차량용 미세먼지 저감장치 출시
2
'굴 패각 자원화 무엇이 필요한가' 정책 토론회 성료
3
환경공단·환경보전협회,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
4
백령도 '인공쉼터'에서 점박이물범 27마리 확인
5
환경부, 지반침하 예방 노후 하수관 정밀조사
6
환경부, 수입 재활용 폐기물 환경안전 관리 강화
7
LG, 석원호 소방위에게 'LG 의인상' 수여
8
다도해, 변산반도, 월출산에서 신종 및 미기록종 53종 발견
9
공공하수처리시설에 국비지원 확정
10
국가기후환경회의, 3개 권역별 토론회 성료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우수기업' 11위

슈나이더 일렉트릭, 가트너 선정 '우수기업' 11위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9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