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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웹 클릭투콜 서비스 개시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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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8.14  0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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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텔 위즈(www.imtel.com/wiz)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엠에스에이커뮤니케이션(대표 변종건)은 기업 또는 개인의 홈페이지에 클릭투콜 (Click to Call)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아이엠텔 위즈(WIZ)서비스를 공공기관 최초 한국수자원공사에 구축하였다고 6일 밝혔다.
한국수자원공사에 구축된 웹 클릭투콜 서비스는 홈페이지(www.kwater.or.kr)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별도의 통화료 부담 없이 클릭만으로 업무담당자와 연결되는 시스템이며 또한 통화 중인 상태에서 수자원 공사의 기업 이미지 광고도 함께 노출이 되어 자연스러운 회사 이미지 홍보도 할 수 있는 신개념 온라인 민원 서비스이며 지금까지는 업무 담당자와 통화하기 위해 전화번호를 일일히 확인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K-water 홈페이지에 등록된 업무 담당자의 전화번호를 마우스로 클릭하면 곧바로 통화 연결된다.
현재 기업은 오프라인상에서 일반 080 수신자 부담 전화와 1588, 1566 등의 발신자 부담 전화를 대표전화로 활용하고 있지만 홈페이지상에서 마우스 클릭을 하여 전화연결을 할 수 있는 서비스 구현은 어려웠고, 또한 이미 전통적인 클릭투콜 서비스가 구현된 기업 및 공공기관의 홈페이지에서는 소프트웨어를 별도로 설치하여야 하고 USB폰이나 헤드셋이 필요 하였는데, 아이엠텔 위즈는 홈페이지에서 클릭만하면 핸드폰, 집전화로 수신 발신이 되는 신개념 클릭 투콜 서비스라고 밝혔다.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홈페이지에서 클릭투콜(click-to-call)서비스를 활용한다면 차별화된 고객 만족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또한 통화를 원하는 고객이 대기중이거나 통화 연결 중에 기업 이미지 광고를 동시에 노출할 수 있기 때문에 획기적인 광고 수단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고객전화를 응대하는 동시에 광고 고객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아이콘이나 배너, 전화번호등을 클릭하여 기업 또는 고객센터와 무료 전화 통화가 가능하며 고객은 이를 통해 상품 문의 또는 불편 사항을 상담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미리 해당부서, 상담해야 될 내용등을 미리 선택하여 담당자와 통화를 하게 되어 불편한 ARS의 음성메시지를 듣고 번호를 선택해야 하는 지루한 고객 통화 대기 시간이 대폭 줄어들게 된다.
아이엠텔의 강웅구 부사장은 “고객 및 민원인은 상담하기 원하는 기업, 공공기관의홈페이지에 들어가 아이콘만 클릭하면 해당 기업의 담당자와 무료통화를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요금 부담이나 전화 번호를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상담이 가능해지며, 기업은 고객의 편의를 제공하며, 홍보 효과도 누릴 수 있어 많은 기업과 공공기관에 휼륭한 커뮤니케이션 툴이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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