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뉴스
경남은행, '지구온난화 펀드' 판매 개시
백경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8.13  00:2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구 온난화 대처 첨단기술 보유 글로벌 기업에 투자하는 신개념 비과세 펀드
경남은행(은행장 정경득)은 전세계 지구온난화 해결과 관련한 첨단기술 보유기업에 투자하는 신개념펀드인'대신 지구온난화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지구온난화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대체 에너지 개발과 수자원 시설산업, 재난복구사업 등과 관련된 글로벌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상품으로, 최근 지구온난화 문제가 날로 대두됨에 따라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 펀드는 세계적인 환경투자전문 자산운용사인 SAM(Sustainable Asset Management)이 지구온난화 대응 섹터라는 독특한 운용철학에 근거해 분류하고, 각각의 하부섹터와 그에 해당하는 기업들을 정의, 분석해 체계적으로 투자전략을 구사해 운용하는 펀드상품이다.
'지구온난화 주식종류형 투자신탁'은 해외주식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가 적용되는 상품으로 1호와 2호로 구분된다. 1호는 환위험 헤지형으로 통화관련 파생상품거래를 통해 환위험헤지를 추구하고, 2호는 환위험 노출형으로 향후 환율전망에 따라 환헤지가 필요 없다고 판단될 때 가입이 적합한 상품이다.
이 펀드는 임의식과 적립식 모두 가능하고 상품 가입 후 90일이 지나면 환매수수료가 없다. 상품을 가입하고자 하는 고객은 경남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경남은행 관계자는"지구온난화에 대한 관심과 해당산업들의 향후 전망이 낙관적"이라며"지구온난화 펀드는 지구온난화 문제에 적극 대처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향후 고성장이 예상되는 우량기업에 투자해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