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8.10.22 월 17:18
행사환경문화
유럽 최신 친환경·수처리 기술 한자리에
김헌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5  15:0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유럽연합(EU)이 주최하는 EU 게이트웨이 ‘2017 환경 및 물 기술 전시상담회’가 오는 7월 4~5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컨티넨탈호텔하모니볼룸에서 열린다.

한국과 EU 기업 간의 무역 및 투자 협력 촉진을 추진하는 EU 게이트웨이(EU Gateway to Korea)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상담회는 EU 28개국에서 엄선한 50개환경 및 물 관련 강소기업이 참가하며 관심있는 국내기업에게 신기술과 신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1:1상담회 형태로 진행된다.

올해 전시회에서 EU 기업들은 대기 오염 방지, 폐기물 관리 및 재활용, 폐수 처리 및 정수 공급, 수처리 솔루션, 폐기물의 에너지화 기술인 바이오 가스뿐만 아니라에너지 효율 향상 솔루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미하엘라이터러(Michael Reiterer) 주한 유럽연합 대표부 대사는 “문재인 대통령이 환경, 대기 질 및 기후 변화와 대기 오염에 앞장서기위한 분위기를 조성한 지금이 환경과 물 분야 전시회 개최의 적기이며 이 분야는 한국과 유럽 기업 간의 협력을위한 큰 잠재력을 지니고있다"면서 "다양한 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회사들이 이 행사의 긍정적 결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과 한국 기업과의 협력성공 가능성에 따라 선정되었다”고 덧붙였다.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은 EU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5년간에 걸쳐 추진하는 산업협력 지원사업으로 한국과 유럽 중소기업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3월 개최된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 에서는 700 개 이상의 B2B 미팅과 많은 비즈니스 거래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전시상담회 참관 및 비즈니스 미팅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및 개인은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www.eu-gateway.kr/environment)를 통해 사전등록과 관심 기업과의 개별 비즈니스 미팅 신청이 가능하다. 전시상담회 부스에서는 통역 서비스가 상시 제공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헌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타바스코 소스 탄생 150주년 기념 글로벌 키친 이벤트 열려…
2
국민 78.7% “미세먼지는 건강위협”
3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환경부 국정감사 일정 변경
4
(사)한국의류·섬유재활용협회 워크샵 개최
5
한강유역환경청등 12개기관, 국정감사실시
6
의무화에 따라, 환경공단 현장교육 시행가축분뇨 시스템
7
수자원공사, ‘태평양 도서국 수자원 개발 및 관리’ 연수 시행
8
산림청, 국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 만족도 조사 실시
9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내 「태양의 놀이터」1단계 준공
10
고양시, 일산수질복원센터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LG전자, 더 강력해진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선보여

LG전자, 더 강력해진 'LG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선보여
LG전자가 청정면적을 키워 더 강력해진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깨끗한 귀산해변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세계적인 굴삭기 전문 업체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8월 25일 창원시 귀산 해변 일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8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