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2.9.30 금 17:09
환경에너지·기술
100kW급 태양광 발전소 연계형 ESS 설치
김은아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8  13:3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주)솔라라이트는 100Kw급 태양광 발전소와 연계할 수 있는 태양광 ESS의 설치, 상용화에 성공하였다고 밝혔다.

전라남도 완도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소 100kW와 연계한 342kWh 급의 ESS는 솔라라이트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녹아있는 스마트 ESS가 적용되어 있으며, 100kW급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태양광 ESS 사업의 대중화에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태양광 발전소와 ESS를 연계하는 장려 정책의 추진에도 불구하고 100Kw급 태양광 ESS가 답보상태가 된 요소는 수익성의 불확실성, 대용량 배터리 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용량 시설과 마찬가지로 구축되어야 하는 공조 소방 시설 등에 대한 비용, 소내 전력 문제로 발전소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와 불확실성 등이라 할 수 있다.

(주)솔라라이트는 100KW 태양광 발전소에 태양광 ESS를 설치하여 상업 운전을 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켰으며, 불확실성과 비용 등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적용된 (주)솔라라이트의  “스마트ESS” 에는 자가발전, 자동냉각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있다.

태양광 연계 ESS는 ESS 보급확대와 피크시간대 전력망 접속 용량 부족의 완화, 전력공급비용의 감소 등을 목적으로 산업부를 비롯한 산하기관에서 정책적인 추진을 지속하여 왔다.

또한, 전력수급계약시 태양광 연계 ESS에 대하여 REC 가중치 5.0을 부여하여 기존 태양광 발전소 사업자 및 사업 예정자들에게 수익률 향상을 위한 매력적인 투자대상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주)솔라라이트 스마트 ESS는 100Kw 급의 태양광 발전소와 연계된 형태에 특화된 형태로 상용화되어 설치된 사례라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은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상희
정부의 에너지 정책 수행자에게 묻고 십습니다 .그렇다면 ess 사업은 기술력등의 미흡으로아직까지 일반에게 널리 보급하여 상용화, 상업화 단계까지 정착이 아니 되었다고 판단하여도 좋습니까 ?
의지는좋으나 삼페인을 너무 빨리 터트렸다고생각되므로 좀더 기술력 향상에 가일층 노력하는

정부의 행.재정 정책이 요구되고 있다 하겠습니다.

(2017-10-17 06:16:1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1
기후위기 시대, 글로벌 해사분야의 극복 과제는?
2
남산공원에 가을의 전령‘꽃무릇’이 활짝 만개
3
경기도 특사경, 지식산업센터 폐수배출 불법행위 집중 단속
4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축 관계자 교육 시행
5
국립산림과학원, 버려지는 도토리 부산물 기능성 자원 재창출
6
서울시, 주택 노후 수도관 '25년까지 교체 완료
7
파주시 새마을회, 헌 옷 모으기 행사 실시
8
수원시, '제6회 수원청개구리 온라인 축제' 개최
9
폐기물 수출입, 보증보험 부담 줄어
10
성남시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7억1700만원 부과

한국제지, 급식업계 최초 아워홈에 ‘그린실드’ 친환경 컵 납품

한국제지, 급식업계 최초 아워홈에 ‘그린실드’ 친환경 컵 납품
한국제지(대표이사 안재호)가 친환경 비즈니스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재활용&mid...

식사동 낙후지역(고양공단 인근) 환경개선 요구

식사동 낙후지역(고양공단 인근) 환경개선 요구
대규모 폐기물 처리장과 레미콘 공장 등이 위치한 경기 고양시의 한 공장 밀집 지역 주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2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