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17.9.20 수 18:03
행사환경문화
<착한물 수돗물>과 떠나는 자전거 국토순례
문홍주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7.26  14:5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돗물홍보협의회가 오는 7월 26일 광주에서 출발하는 ‘제12회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를 후원한다.

수돗물홍보협의회는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 2009년, 7개 특·광역시(서울, 부산, 대구, 인천, 대전, 광주, 울산)와 제주특별자치도, 환경부, K-water가 함께 발족한 협의체로,

한국상하수도협회가 간사 기관으로 참여하며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YMCA가 주관하는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는 국내·외 청소년들이 자전거로 함께 우리땅을 달리며 생명과 평화의 메시지를 알리고 생태·환경적 비전을 형성해 온 행사다.

금년 행사에는 전국 23개 지역에서 모인 청소년과 중국·일본의 대학생 등 총 357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7일 간 (전남)광주, 고창, 군산, 공주, 평택, 안산, 고양, 파주 임진각에 이르는 499㎞ 구간을 자전거로 달리면서

우리나라의 역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동북아 평화와 환경보전의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수돗물홍보협의회는 한국YMCA와 협력하며 지난해부터 ‘청소년 자전거 국토순례’를 후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국토순례에서는 수돗물홍보협의회가 수돗물의 친환경성을 적극 알리기 위해 벌이고 있는 ‘착한물, 수돗물!’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

이 7일 간의 대장정은 수돗물이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물’이라는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수돗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는 촉진제가 될 전망이다.

수돗물홍보협의회 관계자는 “자전거 국토순례의 친환경적 비전과 수돗물 음용이 주는 가치는 그 맥을 같이 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 수돗물의 우수성와 수돗물 음용의 높은 가치가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홍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인사> 환경부
2
서울시, 1회용 비닐봉투 줄이기 나선다
3
안성시, 공유재산 홈페이지 공개
4
고양시, 시민 중심 추경예산 확정
5
영등포구, 관광정보센터 개관
6
1회용품 재활용 정책토론회 개최
7
환경부, 통합물관리 순회토론회 개최
8
필립스라이팅, 앰배서더 호텔 스마트 조명
9
아모레·삼성전자 등 소비자친화 최우수기업
10
LG전자, 친환경·고효율 칠러 대규모 공급

삼성전자, 최첨단 B2B 에너지 솔루션

삼성전자, 최첨단 B2B 에너지 솔루션
삼성전자가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에너...

제 1차 탈원전정책 연속토론회

제 1차 탈원전정책 연속토론회
'탈원전정책 연속토론회 - 제1차, 원자력발전 과연 경제적인가? 숨겨진 비용과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17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