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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환경기술인협회 이수만 신임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지난 17일 인천 남구 디팰리스웨딩컨벤션에서 제31차 인천환경기술인협회 정기총회 및 환경인의 밤이 열렸다.
먼저 유성원 환경기술인 대표가 환경기술인헌장을 낭독했다. 이어 권재열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권 회장은 "회장직을 이임하며 이수만 차기 회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다양한 운영으로 우리 협회가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임을 의심치 않는다"며 "31년 전통과 역사를 가진 인천환경기술인협회가 후대에 물려줄 대한민국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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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환경기술인협회 권재열 회장이 개회식을 진행하고 있다. |
이어 ‘2015년 사업 및 회계실적 보고’와 김휴선 감사의 ‘2015년 감사보고’가 진행된 후, 표창장 수여식이 있었다.
권재열 회장이 수여한 기술인협회 표창장은 특수금속(주) 안전환경팀 이다슬 회원, 인천광역시 남구청 환경보전과 지우용 주무관 등이 수상했다. 수여식 후에는 인천환경기술인협회장 이취임식이 이어졌다.
이수만 신임회장은 "인천환경기술인협회의 품격을 높이고 회원들의 의견을 존중하는 열린 마음과 봉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하겠다"며 "환경기술인의 권익보호를 위해 환경법 고문 변호사를 위촉하고 회원들의 환경문제로 인한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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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재열 회장과 기술인협회 표창장 수상자 |
신임회장의 2016년도 임원소개가 이어진 후에는 공로패 및 위촉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위촉패는 본지 김헌수 총괄 본부장, 남원상 변호사, 나완수 변호사가 위촉됐다.
오늘 진행된 정기총회는 2016년 임원소개와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와 광고 및 협찬업체 발표를 끝으로 폐회했으며 2부로 환경인의 밤 행사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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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나완수 변호사, 이수만 신임회장, 남원상 변호사, 본지 김헌수 총괄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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