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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1일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행사를 앞두고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및 방아머리 상가주변에서 국민운동단체회원과 단원구 각 동 단체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24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안산M밸리록페스티벌' 행사장인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와 방아머리 일원에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동시에 시민들에게 환경개선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캠페인을 전개했으며 특히 해안가 무단투기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2년여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국내외 최정상의 아티스트들의 최고의 무대와 함께 다양한 즐길거리가 예정되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안산을 찾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서 우리 시를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숲의 도시' 안산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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